





heiko waechter
호주에 사는 사진을 찍는 사람이다.
nikon 사진기를 쓰고 있는 그의 매우 감성적인 일상 사진을 만날 수 있으며, 그 사진들은 2007년 부터 archive 되었던 것이다.
전체적으로 깔끔한 폰트와 그리드로 이루어져 사진 사이트에 어울리지만, 사진의 감성미에 비해 사이트가 다소 딱딱한 느낌을 주는 건 아쉽다.
좋은 스킬의 플래시 작업으로 이루어진 것이 이 사이트의 또 다른 매력이다.
사진을 보고, 자동으로 보고, 또한 쉐어 하고, 움직임 또한 느낌이 좋은 사이트이다.
아래 주소로 그와 소통할 수 있다.
facebook:
http://www.facebook.com/heikowaechterphotography
me@heikowaecht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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